서울 마포구 ·
마포 삼성아파트
- 공사한 곳
- 욕실 2곳
1997년 준공 후 한 번도 손대지 않은 거실 욕실과 안방 욕실입니다. 흔들리는 타일을 보수·보강한 뒤 300×600 타일로 덧방하고, 두 곳 모두 조적 젠다이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거실 욕실은 흔들리는 타일을 보수한 뒤 덧방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물이 튈 수 있는 자리라 휴지케이스와 콘센트커버는 방우커버 제품으로 달았습니다.
- 공사 내용
- 욕조 철거, 타일 부분 철거·보강, 프라이머, 무광 300×600 타일 덧방, 평탄클립, 조적 젠다이, 바닥 구배, 탄성줄눈, 거울수납장, 방우커버 휴지케이스·콘센트커버, 접착제 주입 보강, 배관 연장, 수납장 하부 간접 조명

01거실 욕실 전
1997년 준공 후 한 번도 손대지 않은 거실 욕실입니다. 접착력이 떨어져 흔들리는 타일이 있었습니다.

02욕조 철거
쓰지 않던 욕조를 철거했습니다. 타일을 하나하나 두드려 탈락 위험이 있는 곳은 부분 철거 후 보강했습니다.

03벽타일
프라이머를 전체에 바르고 무광 300×600 타일로 덧방했습니다. 평탄클립으로 단차를 잡고 조적 젠다이를 새로 쌓았습니다.

04바닥 타일
욕조 자리 구배는 이미 잡혀 있었지만 한 번 더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수평자로 물길을 확인하며 바닥 타일을 붙였습니다.

05거실 욕실 완공
줄눈은 타일과 비슷한 색의 탄성줄눈으로 넣었습니다. 조적 젠다이와 거울수납장으로 수납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06안방 욕실 전
안방 욕실은 크기가 작고 짙은 핑크빛 타일이라 더 좁아 보이던 공간입니다.

07안방 젠다이
탈락 위험이 높은 타일은 구멍을 내 접착제를 주입해 보강했습니다. 조적 젠다이를 쌓기 위해 기존 배관을 길게 연장했습니다.

08안방 바닥
배수구 쪽으로 물이 흐르도록 바닥 구배를 다시 맞췄습니다. 수평자와 레이저 레벨기로 확인했습니다.

09안방 욕실 완공
조적 젠다이와 거울수납장에 수납할 수 있어 부착 선반이나 고리를 달지 않았습니다. 벽은 베이지 톤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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