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
신공덕삼성래미안1차 안방 욕실
- 공사한 곳
- 안방 욕실
샤워부스로 습식·건식 공간이 나뉘어 답답해 보이던 안방 욕실입니다. 전체 철거 후 방수층부터 다시 쌓고, 그레이톤 600각 타일과 샤워 공간 단내림으로 개방형 욕실을 만들었습니다.
환풍기, 슬라이드장, 양변기, 각종 수전류는 기존 것을 떼어 세척한 뒤 다시 썼습니다.
물튐을 막는 샤워파티션은 추후 설치할 예정이었습니다.
- 공사 내용
- 전체 철거, 보양(벽 비닐·바닥 플라베니아), 1차·2차 방수, 석고보드 타공·폼본드 충전·프라이머, 구배, 샤워 공간 단내림, 그레이톤 600각 벽타일, 젠다이, 졸리컷 마감, 평돔 천장재, 매립형 LED 조명, 바닥 타일, 줄눈·실리콘

01공사 전
공사 전 욕실은 샤워부스로 습식·건식 공간이 나뉜 형태였습니다. 고객님 요청에 따라 개방형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021차·2차 방수
철거 후 바닥과 벽면 하단부까지 방수액과 탄성 도막을 발라 1차·2차 방수를 했습니다.

03벽면 보강
타일을 붙이기 전 기존 석고보드에 구멍을 내고 폼본드를 채운 뒤 프라이머 작업을 했습니다.

04구배·단내림
바닥에 물이 잘 흐르도록 구배를 잡고, 샤워 공간은 단내림으로 세면 공간과 단차를 두었습니다.

05벽타일
그레이톤 600각 벽타일을 붙이고, 벽 모서리와 젠다이 상단은 코너 비드 없이 졸리컷으로 마감했습니다.

06천장
평돔 스타일 천장재를 쓰고 매립형 LED 조명을 배치했습니다.

07완공
세면 공간입니다. 그레이 톤 600각 타일을 붙이고 세면대 위 젠다이 선반까지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08샤워 공간
단내림한 샤워 공간입니다. 샤워부스를 없애 세면 공간과 트이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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