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
리버힐삼성 거실 욕실
- 공사한 곳
- 거실 욕실
벽 타일 부착 상태가 좋지 않아 덧방 대신 벽 타일과 천장, 도기를 철거하고 다시 꾸민 거실 욕실입니다. 세면대까지 있던 젠다이를 욕조까지 늘리고, 벽과 바닥, 욕조 치마를 600각 타일로 맞췄습니다.
- 공사 내용
- 벽 타일·천장·도기·액세서리 철거, 젠다이 연장 조적, 600각 벽타일, 아덱스 X17 접착제, 욕조 설치, 욕조 치마 타일 마감, 천장, 매립 조명, 휴젠뜨 환풍기, 600각 바닥 타일, 도기·액세서리, 무광 액세서리

01공사 전
무난한 인테리어의 거실 욕실이었습니다. 벽 타일 부착 상태가 좋지 않아 덧방 대신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02철거
벽 타일과 천장, 도기와 액세서리를 모두 철거했습니다. 기존 몰탈 양이 적어 타일 접착력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03젠다이 연장
세면대까지만 있던 젠다이를 욕조까지 늘리기 위해 조적을 쌓았습니다.

04벽타일
벽에는 600각 타일을 붙였습니다. 접착제는 아덱스 X17을 썼습니다.

05욕조 설치
욕조 자리 바닥의 수평을 벽돌로 맞추고 욕조를 앉힌 뒤 몰탈로 고정했습니다.

06욕조 치마
욕조 측면인 치마는 벽과 같은 600각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07천장
조명과 휴젠뜨 환풍기 자리를 미리 타공한 뒤 천장을 올렸습니다. 조명은 매립형입니다.

08바닥 타일
바닥도 벽과 같은 600각 타일입니다. 레이저 레벨기로 평활도를 잡고 배수가 되도록 살짝 경사를 두었습니다.

09완공
도기와 액세서리는 고객님이 고른 제품으로 설치했습니다. 액세서리는 모두 무광으로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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