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대방동 ·
대방대림아파트
오래된 연식이 느껴지는 다소 올드한 욕실이었습니다. 전체 철거 후 2차에 걸쳐 방수하고, 드라이픽스로 300×600 벽타일을 붙인 뒤 우드톤 도어·수납장과 간접 조명으로 마감했습니다.
고객님 요청에 따라 조적 젠다이는 따로 연장하지 않았습니다.
- 공사 내용
- 실내·승강기 비닐 보양, 전체 철거, 1·2차 방수, 도막 방수, 300×600 벽타일, 드라이픽스, 바닥 타일, 우드톤 도어·수납장, 휴젠뜨 환풍기, 간접 조명, 도기·액세서리

01공사 전
오래된 연식이 느껴지고 요즘 인테리어가 반영되지 않아 다소 올드한 느낌의 욕실이었습니다.

02보양
분진이 날리지 않도록 실내 곳곳과 자재를 옮기는 승강기까지 비닐로 보양했습니다.

03방수
전체 철거 후 방수를 2차례 했습니다. 울퉁불퉁한 면을 다듬고 구멍과 홈을 메운 뒤 코너까지 도막 방수로 채웠습니다.

04벽타일
레이저 레벨기로 수평과 각도를 맞추며, 고객님이 고른 300×600 타일을 드라이픽스로 붙였습니다.

05천장
천장을 마감하면서 휴젠뜨 환풍기까지 시공했습니다.

06바닥 타일
각도를 측정해 재단한 바닥 타일을 한 장씩 어긋남 없이 붙였습니다.

07완공
수납장은 우드톤으로 마감하고 은은한 간접 조명을 넣었습니다.

08도어
욕실 도어도 수납장과 같은 우드톤으로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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