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
목동신시가지12단지
1988년 10월에 준공된 아파트로 방수 상태가 좋지 않아 누수 우려가 있던 욕실입니다. 이사 전 전체 철거 후 1·2차 방수부터 다시 하고, 샤워기까지 이어지는 롱젠다이를 만들었습니다.
전체 철거와 바닥 난방은 철거 업체가 맡았고, 방수부터 내부 인테리어를 바스79가 진행했습니다.
샤워부스는 다른 업체가 따로 시공했습니다.
- 공사 내용
- 1차 방수(프라이머·액방), 2차 탄성 도막 방수, 샤워 파티션 단차, 롱젠다이, 300×600 벽타일, 평탄클립, 300각 바닥 타일, 평 돔 천장, 매립등·점검구·환풍기 타공, 메지, 대림바스 도기, 무광 실버 수전·액세서리, 슬라이드 거울장, 간접등, 힘펠 환풍기, 내부 청소

01공사 전
1988년 10월에 준공된 아파트의 욕실입니다. 오래되어 방수 상태가 좋지 않아 누수가 생길 우려가 있었습니다.

021차 방수
철거와 바닥 난방 작업이 끝난 뒤 프라이머와 액방으로 1차 방수를 했습니다. 누수에 약한 모서리와 배수구는 덧칠해 두껍게 만들었습니다.

032차 방수
유연성이 있어 균열이 생겨도 막아 주는 탄성 도막으로 2차 방수를 했습니다.

04파티션 단차
관리하기 쉽도록 샤워 파티션 자리에 단차를 두었습니다. 벽돌로 라인을 잡고 그 안을 시멘트로 채워 단을 높였습니다.

05롱젠다이
샤워기까지 길게 선반이 있었으면 한다는 요청에 따라 롱젠다이를 쌓았습니다.

06벽타일
본드 없이 300×600 벽타일을 벽에 단단히 붙이고, 평탄클립으로 단차를 조절했습니다.

07바닥 타일
바닥은 벽과 비슷한 색의 300각 타일로 깔았습니다. 수도·배수관 타공 부위 주변은 실리콘으로 막았습니다.

08천장
매립등과 점검구, 환풍기 자리를 미리 타공한 뒤 평 돔 천장을 올렸습니다. 이어 타일 메지를 메웠습니다.

09완공
도기는 대림바스 제품으로 수평을 맞춰 달았습니다. 슬라이드 거울장 아래에 간접등을 넣고, 수전과 액세서리는 무광 실버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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