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당주동 ·
세종아파트 (2025.11)
타일이 들뜨고 금이 간 구축 아파트 욕실을 전체 철거하고 방수를 새로 했습니다. 떠발이로 벽타일을 붙이고 풀 조적 젠다이와 600각 바닥 타일, SMC 돔천장으로 마감했습니다.
작업 중 흔들리는 수도관을 발견해 몰탈로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완공 후 바닥에 물을 뿌려 보니 고이지 않고 배수구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 공사 내용
- 타일·도기·액세서리 철거, 프라이머·1차 액방, 수도관 고정, 탄성 도막 방수, 배관 연장, 벽타일 떠발이 시공, 풀 조적 젠다이, 바닥 단차, 600각 바닥 타일, 전기 작업, SMC 돔천장, 매립등·점검구·환풍기 타공, 무광 실버 액세서리, 거울·수건장, 간접등, 힘펠 환풍기

01공사 전
타일이 오래되어 들뜨고 금이 간 곳도 있는 욕실이었습니다. 전체 철거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02철거
타일과 도기, 액세서리를 모두 걷어냈습니다. 재사용할 만한 물건이 없어 전부 폐기했습니다.

03방수
프라이머와 1차 액방을 바른 뒤 탄성 도막 방수를 올렸습니다.

04벽타일
벽타일은 떠발이 방식으로 한 장씩 붙였습니다. 본드는 쓰지 않았습니다.

05조적 젠다이
젠다이 두께만큼 연장한 배관 둘레로 벽돌을 한 장씩 쌓아 풀 조적 젠다이를 만들었습니다.

06바닥 단차
물이 배수구로 흐르도록 바닥에 단차를 주었습니다. 시멘트를 두껍게 바르면 마르는 데 오래 걸려 타일로 단차를 만들었습니다.

07바닥 타일
바닥은 벽과 달리 미끄럼 저항이 있는 600각 타일을 깔았습니다.

08천장
천장은 SMC로 돔천장을 만들었습니다. 매립등, 점검구, 환풍기 자리는 미리 타공했습니다.

09완공
여러 색 대신 한 가지 색을 바탕으로 꾸몄습니다. 액세서리는 무광 실버를 골랐고, 거울과 수건장은 따로 나눠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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