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
세종아파트 (2026.07)
줄눈 변색과 배관 노후로 누수 우려가 있던 욕실을 전체 철거하고 액상방수와 도막방수를 했습니다. 벽은 300×600, 바닥은 300각 타일로 마감하고 휴젠뜨 환풍기와 라디에이터를 매립했습니다.
- 공사 내용
- 전체 철거, 액상방수, 도막방수, 수전 연장, 단올림, 300×600 벽타일, 바닥 구배, 젠다이, 300각 바닥 타일, 천장, 메인 조명, 휴젠뜨 환풍기, 줄눈, 문틀 하단 타일 마감, 라디에이터 매립

01공사 전
줄눈 사이 변색과 오염이 눈에 띄고 배관 노후로 누수 우려가 있던 욕실입니다. 덧방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고 보고 전체 철거로 진행했습니다.

02철거
기존 마감재와 도기를 바닥까지 걷어내 구조체를 드러냈습니다.

031차 방수
구조체가 드러난 상태에서 벽면과 바닥 구석구석에 액상방수를 발랐습니다.

042차 방수
액상방수 위에 도막방수를 한 번 더 했습니다. 코너 접합부와 배관 주변은 더 두껍게 발랐습니다.

05수전 연장
사용 동선에 맞게 수전 위치와 높이를 다시 잡는 수전 연장 작업을 했습니다. 물이 배수구로 흐르도록 단올림도 적용했습니다.

06벽타일·구배
방수층이 마른 뒤 300×600 벽타일을 수평과 수직을 맞춰 붙였습니다. 이어 물이 배수구 쪽으로 흐르도록 바닥 구배를 잡았습니다.

07바닥 타일
욕실 용품을 올려둘 젠다이를 만들고, 300각 바닥 타일을 레이저 수평계로 벽면 라인에 맞춰 붙였습니다.

08천장
천장은 습기에 강한 마감재로 새로 하고, 메인 조명과 휴젠뜨 환풍기를 매립했습니다.

09완공
타일 색에 맞춘 줄눈으로 마무리하고, 문틀 하단도 각도와 라인을 재단해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라디에이터도 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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